Kanelgifflar.

카넬기플라르는 스웨덴에서 아주 흔하게 먹는 빵이에요.
베이커리뿐 아니라 마트에서도 쉽게 볼 수 있을 만큼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시나몬 번입니다.
아침에 커피와 함께 출근길에 하나 집어 들고 집에서 가볍게 데워 먹는 그런 생활 속의 빵입니다.
이 수업에서는 스웨덴에서 흔히 먹는 이 빵을 조금 더 정성스럽게, 집에서도 만들 수 있도록 반죽부터 성형까지 차근차근 배워봅니다.
화려한 디저트가 아니라, 매일 먹고 싶은 빵을 만드는 시간입니다.

[워크샵 일정]


2월 4일 (수) 11:00
2월 4일 (수) 15:00
2월 11일 (수) 18:3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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